[웹드라마] 낀대: 끼인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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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낀대: 끼인 세대

피카포카 0 187 0 0
꼰대 부장과 또라이 신입사원 사이에 제대로 꼈다!
그래 맞다..나는 일명 ‘끼인 세대’, 낀대다! ㅠㅠ

자꾸 라떼 is Horse..라고 외치는 꼰대 부장도 힘든데 
회사 때문에 인생을 망쳤다는 또라이 신입이 들어온다면?

Ep.01 회사에 또라이가 들어왔다!

“부장님, 요즘 회식 점심으로 하는 추세지 않습니까“
입사 첫날 요즘 신입사원의 패기(라떼는 말이야~)


Ep.02 누가 하품 소리를 내었는가

'그렇게 안 봤는데 꼰대 근성 타고 났더라?'
05:33 블라 본 사람이라면 100% 공감ㅋㅋㅋㅋ
꼰대인 듯 꼰대 아닌 꼰대 같은 나~


Ep.03 과장은 되고 신입은 안되는 것?

“꼰대? 틀딱충? 꼰대가 왜 꼰대인 지 아십니까?”
준원의 카리스마가 폭발하면 교영의 얼굴엔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Ep.04 꼰대 부장님 드디어 폭발했다!

아메리카노처럼 씁쓸한 인생,
믹스 커피처럼 달달한 인생,
우리는 어떤 모습을 간직하고 싶은 걸까?


Ep.05 갑.분.상. 갑자기 분위기 상견례?

나이가 든다는 건,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웠던 사람을
이해하기 시작하는 것일까요?
괜시리 마음 한구석이 찡해지는 건 왜 때문인지★


Ep.06 직원들 사생활을 감시하라고?

“회사에 헌신하다가 헌신짝 된다는 말 못 들어 보셨습니까?”
세상의 다른 누군가도 어느 상황에선 끼인 채로
어쩌면 씁쓸하게 달콤한 커피를 찾겠지요..★


Ep.07 드디어 그들이 뭉친 이유?!

왜 항상 회사는 조용한 날이 없을까?
매일 치고받고 싸워도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이 셋의 케미는 무엇?ㅋㅋㅋㅋㅋ


Ep.08 커피처럼 달고 쓴 우리의 인생...

회사 생활은 항상 ‘쓴맛과 단맛’을 적절히 담아낸다
어쩌면 커피처럼, 혹은 어쩌면 인생처럼
이 세상의 모든 낀대들이여!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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